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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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건방은 하늘을 찌르고. 나의 오만은 바다를 가른다.
by by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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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마음속에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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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인사.
매일 매일 그녀 생각에 행복한 나날.
굳이 나쁜 생각은 안하려하고, 그냥 이런 감정 자체를 즐겨서 기분이 좋다.
그저께는 그녀가 나가면서 어꺠를 툭툭치며
'이만 가볼께 안녕'
이라는 말한마디에 감동 받았다.
내가 언제 이렇게 살아봤더라..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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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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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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